우리집 빌라가 망가져서 고쳐야되는데 낼 돈이 없어서 내 보험금으로 내게 생김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 좋은건 아닌데 이럴때마다 너무 암담하다 부모인데 왜 책임을 지지 못하는걸까 왜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