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집안 사정이 좀 어려워서 큰아빠네에 맡겨져서 거의 어릴때부터 그 집에서 보살핌받으면서 자란 상황이라 큰아빠 큰엄마를 두번째 부모님으로 생각하면서 큰거야 친부모님이랑 똑같이 생각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총 네 분인건데 이런 상황이면 애인 입장에서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을까? 결혼하고나서 챙겨야 할 분이 네분이라는게 좀 부담되려나? 아님 별 생각 없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3/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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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집안 사정이 좀 어려워서 큰아빠네에 맡겨져서 거의 어릴때부터 그 집에서 보살핌받으면서 자란 상황이라 큰아빠 큰엄마를 두번째 부모님으로 생각하면서 큰거야 친부모님이랑 똑같이 생각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총 네 분인건데 이런 상황이면 애인 입장에서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을까? 결혼하고나서 챙겨야 할 분이 네분이라는게 좀 부담되려나? 아님 별 생각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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