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저어어얼대 내가 너무 예뻐서 "어머나 세상에 저렇게 예쁜여자가 있다니????" 이렇게 놀라는게아니라 "어휴 세상에 너무 끔찍하다" 진짜 이런식으로 놀라는 사람이 가아아아끔 있어 몇개 사건이 있는데 그중 가장 기억나는게 10년도전에 버스에서 내가 앉아있고 내옆에 어떤 아저씨가 서있었는데 나보고 진짜 저런식으로 너무 끔찍한 장면을 보고있단식으로 너무 놀란상태로 거의 10분을 나를 뚫어지게 처다봤는데 내가 왜그러냐해도 대답도 안하고 그러고 있었음 아 진짜 뭐지 신기있는 사람이 나의 영혼의 끔찍함을 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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