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제 실디과 나와서 23살에 교수님 소개로 칼취업했어 근데 다니다보니 내가 생각한 일이 아니고 인테리어 자재 영업직에 마케팅..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렇다고 발전도 없다고 생각해서 아 계획하고 칼이직해야지 하다보니 결국 현생에 치여서 2년 4개월동안 다니고 있더라... 그래서 어차피 병행하면서 계획도 못하는데 이 일만 붙잡고 있겠구나 해서 그냥 계획 없이 퇴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예전부터 카페 일을 하고 싶어서 베이킹 좀 배우고 운전면허도 따고 딱 한두달만 리프레시 할 생각이거든... 이렇게 대책없이 그만둬도 될까?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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