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시간은 백 사이드에서 핸들링, 냅틴만 접은 듯 그러다가 홀에서 카트 오면 빈 접시, 음식물, 쓰레기 분류하고 1시간 휴식시간 취하고 4시간동안은 홀에서 안 쉬고 돌아다니면서 빈 접시 정리하고 테이블 정리, 세팅 그러다 퇴근할시간되서 집 감 일단 백 사이드에서 핸들링 할때가 제일 지루하고 시간이 안감 기물정리하거나 할 거 찾아서 돌아다님 ㄹㅇ... 진심 홀 나가서 돌아다니기라도 하니까 살거같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소외감 장난아님 직원들끼리 장난치면서 웃을때 난 구석에 짱 박혀있었음 글구 진짜 사내수공업? 그 호텔알바 텃세가 진짜 있더라 진심.... 과장 인 줄 알았는데 진짜 내 눈과 귀를 의심했음 키 작으면 일하는데 좀 불편함 내가 158인데도 진심 겨우 닿고.. 까치발 들어야 닿았음 키 작은 익들 비추천함 혹시 평소에 운동 안하던 사람이라면 다음날 근육통 개오짐 걍 온 몸을 두들겨맞은 느낌 총 23000보 걸었음 종아리 터짐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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