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들어가고 싶은 대학에 간거 아닌 이상 듣도보도 못한 대학, 등록금만 내면 들어갈수있는 전문대 애들은 고졸하고 차이가 없는데.. ㅎㅎ 물론 고졸중에서 성적 더 잘나오는데 일부러 취업한 애들만 있어서 저런 편견이 놀라운거야.. 대졸보다 고졸이라는 자체로 개념 상식 뒤쳐지고 잘 못 살고 전혀 안그럼.. 완전 진리의 케바케라고 생각해 사람차이고 내가 30살이라 지금 여기 대학 다니는 동생들보다는 조금 더 현실로 고졸,대졸 이미 친구들 진로나 직업, 결혼하거나 딱 자리잡고 사는 애들 나눠져 있어서 편견이 더 안타까움 어떤근거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10명이면 8명은 전문대에서 주구장창 놀다가 등록금 돈만 날리고 길도 못찾고 방황하고 이상한 욕심은 많아서 고집부리는 애들이 대다수인데.. 반면에 고졸인데 상위권 유지한애들에만 한해서.. 따로 특별전형으로 응시해서 결국 서울 4년제 대학가고 한명은 부사관,, 한명은 일찍부터 부지런히 일해서 돈모으고 살더니 결혼까지 너무 잘해서 얘가 제일 잘 살아 20살에 너도나도 가던 대학간 친구들중 안정적으로 살고 있는 애가 1도 없어... 4년제 친구는 졸업하자마자 공무원준비했는데 아직도 그냥 공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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