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시생이라 지금 예민해서 이걸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 내가 폰이 고장나서 4년만에 바꿨어 근데 나도 어느정도 나이를 먹어서 엄마한테 손벌리기 미안해서 기곗값 80만원인데 50만원은 일단 내 돈으로낵ㅎ 30만원은 알바해서 갚겠다고하고 산거야 오랜만에 폰 바꾸니까 좋아서 와 진짜 좋다ㅜㅜ 예쁘다 이러고있었는데 동생이 내가 산 폰으로 자기도 바꾸고싶었다고 말하니까 엄마가 동생 화장실 간 사이에 나보고 조용히하래 핸드폰얘기꺼내지말고 이게 그렇게 눈치볼일리야? 엄청 좋아한것도 아니고 바꾸고 몇마디는 할수있지않아? 얘도 24살인데..어린애도 아니고 자기가 알바해서 바꿀수도있다고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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