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잘 안떠올라서 시비라했는데 자꾸 내 심기를 건드린다???약간 이런느낌 말이 팀장이지 팀장이랑 나랑 담당 업무가 달라서 뭐 딱히 나한테 지시감독할것도 없는데 내 업무 사사건건 다 쳐다보면서 지나가고 귿이 불필요한 말 한마디씩 툭툭하는 스타일 내가 계산 순간 잘못 계산해가지구 사수가 그렇게 하면 안된다하면서 알려주는데 팀장이 옆에서 그럼 잘못한만큼 월급에서 까면되지 신입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그런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한마디씩 거들고 점심시간에 하던 일 마무리하고 쉬려고 일하니까 점심시간에 일하는건 좋은데 뒤에가서 딴소리하는 사람도 있더라하면서 나한테 말하는것도 아니고 나 일하는거 보면서 사무실 직원들한테 말하는거였어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데 쉬면서 해라도 아니고 비꼬면서 당사자한테 직접적으로 말안하고 다들으라고 전체적으로 말을 해 문서 만들고 있으면 뒤에서 보면서 굳이????굳이??? 왜??이런식으로 갸우뚱거림 지 일이나 할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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