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싶은 거 있냐고 물어보면 성의없어 보인다는 사람도 있고 생각해서 사주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내 주변' 전자인 사람들이 진짜 좀 피곤한게 적당히 친한 사람들은 애초에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생각해서 사주면 고맙다고 만족하고 좋아하는데 친할수록 자기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자기 취향 안 맞은거 주면 실망하거나 아 나 이런거 안 쓰는데.. 이럼 그럼 한달 내내 뭐줄지 고민한 나는 뭐가 돼... 기분 좋게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진짜 주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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