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센터는 4:1 그룹 필테인데 8시에 시작인데 두명밖에 안온거야 그래서 뭐지?하고 있던 찰나에 애기엄마랑 애기(초등학생 1~2학년으로 추정)가 오더니 양말벗고 수업을 듣더라고 처음엔 엄마랑 딸이랑 같이 들으면 되게 재밌겠다, 그치 엄마도 사람인데 애기때문에 못하면 얼마나 슬플까, 애기도 어렸을때부터 체형교정하면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풋바를 계속 탕탕 치고 스프링 기구 잡아당겼다가 팍 놓고 강사쌤은 엄마 있으니까 기구 살살 다뤄달라고 좋게좋게 얘기해도 애기가 수업을 들으러온건지 기구를 부수러 온건지 모르겠더라고 후... 혹시 익들 센터에도 이런 케이스 있니...ㅠㅠ내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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