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예전에 경계성장애 증상인가 진단을 받았었고 예나 지금이나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친구도 없고 늘 학교를 다니면 자주 빠졌었고 성적도 안좋고 초중고등학교때 거의 학교 왕따경험, 그리고 사회성이 너무 딸렸었고 21살때 코로나터진이후에 대학교를 자퇴하고 지금은 집에서만 있고 항상 새벽에 자고 낮에 일어나는…… 아직도 유아퇴행같이 짜증내고 울거나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청소 설거지 그런 것도 하는 둥 마는 둥 용돈은 맨날 받고 알바는 한적 있었는데 항상 잘렸었대…… 집안일도 청소도 몰라…… 돈도 모아놓은적도 없는 것 같고 아빠 엄마가 계속 항상 걱정하시는게 언니……. 참 어떻게 언니를 바로 쫓아낼 수도 없는거고 옛날에 상담센터 같은데 다녀도 딱히 별소용이 없었다고 그랬고 이런사람들은 평생을 어떻게 살려나? 거의 초등학교 방학 아니면 수능끝난 19살같이 정신을 못차리는 것 같기도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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