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힘든일이 계속 생겼어 힘든일 하나 해결할려고 하면 또 일어나고 또 생기고 그게 지금까지 생기네 집문제도,내 문제도 ,, 마치 인과응보라도 당한 것처럼말야 근데 나 이제껏 내가 혼자 지냈으면 지냈지 누구 괴롭히고 나쁜 짓 한 적 1도 없는데 왜 이럴까,, 수전증도 있어서 내 전공 살리지도 못해, 콜레스테롤도 높다 해, 틱도 생겨, 이명도 생겼고,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정말 하루하루가 나한텐 너무 벅차다 아침에 눈뜨는게 너무 괴로워 나한테 또 무슨 일이 생길까 싶어 조마조마해 정신과도 여러군데 가봤는데 별 효과도 없어 이렇게 살바에야 그냥 심장마비로 죽든 차에,치여서 죽든 언젠간 죽는데 일찍 그렇게 죽었으면 좋겠어 다른 사람들은 다 아무문제 없이 잘 살아가는 거 보면 정말 부럽고 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부모님은 왜 이렇게 낳아줬을까 정말 한심하게도 원망 많이 했어 정말 많이 울었는데 매일 밤마다 울었는데 또 눈물이 난다,,, 어디에 말할 곳도 없어서 익명이라길래 끄적여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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