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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2년 전 (2023/4/12) 게시물이에요
언니는 이제 결혼했으니까 언니 집이 생긴 거잖아 그래서 내가 언니한테 '언니 우리집 언제 올 거야?' 이렇게 물어봐 (난 본가 살아) 그런 표현을 종종 쓰는데 언니가 나한테 말 안 하고 엄마한테 말했나봐  

 

나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게 하라고 이제 우리집 엄마집 따로냐고 본가는 내 집 아니냐고 하면서 서럽게 말했대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진짜 그렇게 말했냐고 너한테 엄마 집이지 너네 집 아니지 하면 기분 좋냐고 엄청 뭐라하심 ㅠ 진짜 개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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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야 예민; 나도 결혼해서 따로 사는데 동생들이 저렇게 물어보면 아무렇지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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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래서 이제부터 언니한테 말할 때 언니 본가 언제 올거야? 라고 말해야함...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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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들이 '우리집'이라고 하면 나도 포함한 '우리집'이라고 느낌.
걍 쓰니도 언니를 포함한 '우리집'이라고 말해 참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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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야 개예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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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개예민,,,
'우리집'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못한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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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핵예민해 그런걸로 뭐라하시는 어머님도 너무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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