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안 그려져 행복한 미래가.. 임용되고 매일 불안하고 나 자신이 없어진 느낌이랄까 세상에 내가 없는 느낌? 이렇게 불행하려고 몇년을 공부했나 싶음 현타옴 월급보면 더 그렇고. 다른 일 뭘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길을 잃은거 같아 이직할 생각하니 앞이 까마득하고 이제 취준은 안하고 싶은데 여기서 버틸려니까 죽고 싶은 맘이 강하다 ㅠ 이렇게 30년 고통받으며 사느니 안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ㅠ
| 이 글은 2년 전 (2023/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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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안 그려져 행복한 미래가.. 임용되고 매일 불안하고 나 자신이 없어진 느낌이랄까 세상에 내가 없는 느낌? 이렇게 불행하려고 몇년을 공부했나 싶음 현타옴 월급보면 더 그렇고. 다른 일 뭘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길을 잃은거 같아 이직할 생각하니 앞이 까마득하고 이제 취준은 안하고 싶은데 여기서 버틸려니까 죽고 싶은 맘이 강하다 ㅠ 이렇게 30년 고통받으며 사느니 안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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