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 퇴근하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황 증상이 나타남… 심장이 엄충 뛰고 팔다리가 저리면서 숨이 턱 막히더라… 흉통도 점점 심해저서 너무 놀래서 응급실 갔는데 이상없음… 그런데 아직도 계속 흉통이 있어.. 이대로 심정지로 죽는건가 이렇게 심장이 굳나 싶었는데 죽는게 어니라니.. 죽을병이 아니라는게 뭔가 다행읻다 싶으면서도 착잡해지더라. 죽을거 같은데 죽지 않느다네 뭐 별 증상 없이 이렇게 갑자기 오는게 공황인가..? 다음에 또 이럴까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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