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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3년 전 (2023/4/15) 게시물이에요
진짜 너무 크고  

기본적으로 소리 자체도 큰데 흥분하면 더 커짐  

진짜 쩌렁쩌렁 울림  

같이 다니기 쪽팔릴 정도....  

먹을거 좋아해서 먹을거 얘기 나오면 무슨 화난 사람처럼 쩌렁쩌렁 그거 너무 좋다고 미쳐버리겠다고 하는데 내가 듣기엔 거의 소리치는거나 비슷하게 들림  

작년엔 그냥 목소리 크구나? 정도였는데 올해는 진짜 심하거든? 혹시 귀에 무슨 문제 생기면 이럴수 있어?  

진짜 너무 심해..... 그냥 단둘이 얘기하는데 백미터밖에서(구라안치고 진짜로) 들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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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타고난거야... 어쩔 수 없음 ㅠㅠ 유전이여서 걔 집안에 목소리 큰 사람 분명 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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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작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어 진짜로...
요즘 너무 심해졌어 ㅜㅜ
이미 친해질대로 친해졌는데 이러니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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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예민해져서 더 크게 들리지도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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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너무 평온해 ㅠㅠ 낼모레 시험인데 누워있을정도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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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너가 걔 목소리에 예민해져서 신경쓰이다 보니까 더 크게 들릴지도 모른다구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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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객관적으로도 크다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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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엊그제 같이 밥먹으면서 얘기하는데 식당 안에 모든 사람들이 얘가 얘기할때마다 쳐다보고 어떤 아저씨는 아예 와서 보고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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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말하면 공공장소에서 크게 말할 필요는 없잖아?? 걔가 눈치없고 예의없는거임
너가 불편하면 말해야지 걔는 자기가 목소리 큰지 모를지도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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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얼마 지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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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2학년! 작년에도 1년내내 거의 붙어지냈어 진짜 작년엔 그냥 목소리 큰애 정도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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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왜그러지? 같이 다니기 싫을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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