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크고 기본적으로 소리 자체도 큰데 흥분하면 더 커짐 진짜 쩌렁쩌렁 울림 같이 다니기 쪽팔릴 정도.... 먹을거 좋아해서 먹을거 얘기 나오면 무슨 화난 사람처럼 쩌렁쩌렁 그거 너무 좋다고 미쳐버리겠다고 하는데 내가 듣기엔 거의 소리치는거나 비슷하게 들림 작년엔 그냥 목소리 크구나? 정도였는데 올해는 진짜 심하거든? 혹시 귀에 무슨 문제 생기면 이럴수 있어? 진짜 너무 심해..... 그냥 단둘이 얘기하는데 백미터밖에서(구라안치고 진짜로) 들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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