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할머니랑 같이 사는 곳이 꿈에 배경으로 나왔는데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한테 자신의 몸의 일부가 아직 우리 집에 남아서 썩고 있어서 천국에 못가시고 계신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할머니 방에 가보니까 썩어서 부패된 무엇인가 있었거든? 그래서 나랑 우리누나랑 그것을 세면대에다가 씻어보는데 할머니 눈알, 다리 같은 것들이 나왔어... 너무 소름돋아서 경위를 알고보니 우리엄마가 할머니의 시신을 숨겨뒀던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왜그랬냐고 뭐라하다가 꿈에서 깼는데 너무 찝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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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