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몰래 버린다 22 집에 싸가기라도 한다 33 그냥 먹는다 내가 괜찮다고 말씀 드렸는데 자꾸 주셔 손님들이 다 어른이고 딸뻘이라 그런지 많이 챙겨주시네ㅠㅠ가끔 몰래 버리는데 너무 마음이 찝찝.. 근데 다 빵이랑 탕수육 막 이런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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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몰래 버린다 22 집에 싸가기라도 한다 33 그냥 먹는다 내가 괜찮다고 말씀 드렸는데 자꾸 주셔 손님들이 다 어른이고 딸뻘이라 그런지 많이 챙겨주시네ㅠㅠ가끔 몰래 버리는데 너무 마음이 찝찝.. 근데 다 빵이랑 탕수육 막 이런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