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회사에 오래 근무 중이고 친한 언니는 이직을 좀 자주 했는데 a에서 일이 너무 안맞아서 b로 왔더니 결국 비슷했고 차라리 a가 나았다 구러면서 그동안 인생을 잘 못 살아왔나 싶대 근데 요즘 우울증도 있어서 이 언니가…내가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조심스러워서
| 이 글은 2년 전 (2023/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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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 회사에 오래 근무 중이고 친한 언니는 이직을 좀 자주 했는데 a에서 일이 너무 안맞아서 b로 왔더니 결국 비슷했고 차라리 a가 나았다 구러면서 그동안 인생을 잘 못 살아왔나 싶대 근데 요즘 우울증도 있어서 이 언니가…내가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조심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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