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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2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처음 알았다.. 가끔 새벽에 이런 생각 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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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난 진짜 친구가 없어서 안올것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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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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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약간 이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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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내가 죽으면 어떤 사람이 진심으로 슬퍼해줄까 라는 생각해 이 사람도 내가 죽으면 슬퍼해줄까? 이런 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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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시도때도 읎이 생각나야 우울증 아닐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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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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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진짜 없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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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그것도 그런데 장례식했다가 소문날까봐 걱정됨 불쌍한애로 기억될까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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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으음...그렇다기보단 쓰니가 말한 내용에 대한 생각에 잠겨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고, 더 나아가 일상생활 자체가 힘들거나 아예 불가인 경우가 우울증이라고 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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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솔직히 내 장례식에 한 명 말곤 안 올 것 같아...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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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장례 치르는거 힘들어서 그냥 안 치뤘음 좋겠더라...3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그렇고...거기에 애들까지 있음 진짜 너무 힘들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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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죽음에 그렇게까지 큰의미 없을건데 그런 죽음에 남은 사람들 고생하는것도 좀 낭비같단 생각이 들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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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결혼식에 사람 많이 올까 생각하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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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허구한날 이생각해서 쪽팔린 마음으로 경 겨우 살아가고 있는데....ㅋㅋ 우울증이였나... 진짜 죽어서도 비참할 거 같아서 죽지도 못하겠고 근데 사는 것도 비참하고 미치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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