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40342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오버워치(프로게이머)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3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한 2-3년 좀 심하게 우울하다가 

조금 나아져서 겨우 용기내서 

우울증 병원 갔었는데  

뭐 검사하고 하니까 일반인보다 높긴한데 심한 수준은 아니라길래 

그냥 모든 사람이 이렇게 사나보다 하고 살았는데 

게시글중에 맨날 죽는거 생각하면 우울증이래서 

나는 맨날 생각해 작년 이후로는 진짜 뭔가 실행에 옮길 생각은 사라지긴 했는데  

요새는 음 순전히 내 장례식이 궁금함 

사람들은 많이 올까 그 사람들은 날 어떻게 기억할까 슬퍼할까? 그냥 이야깃거리가 될까 

먼 동창의 동생의 죽음도 나한테 들려오는데 내 이야기는 누구까지 알게될까 

병원가야하나 상담을 받아야하나  

다들 이런줄알았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저런 생각 하긴 해 어떤 애들이 오려나 어떤 반응을 하려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나이들면서 죽음에 완전 초연해짐..
주변에 누가 죽어도 애도하지만 그렇게 슬프진 않더라 인생이 넘 덧없고 어차피 누구나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초연해지려고 스스로 노력하는데 작년에 아는 언니가 이태원에서 사고난 이후로 그게 잘 안돼 하필 요새 장례식장 가는 일도 많아서 지금 자취한지 4개월찬데 집 들어가는게 나을까..? 내가 나를 확신할 수가 없다..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기 가족이..당하니까 약간 한심하다고 느낌
17:41 l 조회 1
와..아직도 고등학교 친구랑 친하다니..
17:41 l 조회 1
간호사 출근 용어 잘 아는 사람 있어..?
17:41 l 조회 1
난 배달 라이더들이 한집배달일 때 안늦고 걍 다른데도 들리는거면 그러려니하는데..
17:41 l 조회 1
지금 서울 덥니??ㅠㅠㅠㅠ 꼭 나가야하는데ㅠ
17:40 l 조회 1
아 아침에 상한 음식인줄 모르고 뭐 먹었는데 계속 화장실 가는 중
17:40 l 조회 1
보정심한데 남친친구들 소개받는 자리간적있음….?
17:40 l 조회 1
여자 둘이서 돈까스 쫄면 김밥 다먹으면
17:40 l 조회 1
할아버지 부담스러워서 집가는 중
17:40 l 조회 1
16프로쓰는 사람 있어?
17:40 l 조회 1
대충 대학생 이상 나이 어느정도 먹으면 눈치 없는거 아니더라
17:40 l 조회 1
KT 😘
17:40 l 조회 1
일본여행가는 익들 가면 얼마써?? 1
17:39 l 조회 8
폭염시작이네 본격적으로
17:39 l 조회 5
펜틴 트리트먼트 괜찮아?
17:39 l 조회 3
9급 일행 노베가 무슨 기준이야?1
17:39 l 조회 12
사진 찍을 때 있자나
17:38 l 조회 6
부모님 살아계실 때 외식, 카페, 네컷찍기 이런거
17:38 l 조회 16
제주도 호캉스 1박 2일 오반가?2
17:38 l 조회 6
나는 빈말로 말하는게 아닌데 빈말이라고 생각하면
17:37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