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40342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8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살고 있긴 해 대학도 나름 인서울 졸업했고... 친구도 많고~ 근데 상담 계속 꼬박꼬박 다니고 약도 먹었음 지금은 안 먹지만 쨌든 정말.. 평생 감 내가 서른살 마흔살 먹어서도 이러고 있을 지는 모르겠다만... 글고 이걸 내 주변인 아무한테도 말 못한다는게.. 제일 힘들어 말하고 싶기도 하고 아무도 몰랐으면도 해 숨기고 싶은 마음이 더 큰거 같기도
대표 사진
익인1
그니까 어렸을때 기억은 지금도 괴로워 행복한건 아직까지 행복하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진짜 평범하게 살다가도 치고 올라옴 부모님이랑 잘 지내는 친구들을 보고 있으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 맘 너무 잘알아 .. 그래도 쓰니한테도 행복이 올거야 걔들만 행복하란법은 없으니깐 다른 방법으로든 때가 늦얼을뿐 행복은 올거야 또 그 행복으로 살아가는거지 !!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소중한 친구들인데 질투심 들때마다 깜짝깜짝 놀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는 다 잊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주변인들한테 말하는거는 난비추야..빠르든 느리든 후회할확률이 크고 ... 그냥 가끔 여기다 풀어놓거나 지금 받고있는 상담으로 채워나가보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내가 생각해도 오바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다 소리지르고 싶고.. 그런 생각이 들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치ㅜ 사실 내가 경험자라서,, 후회해봐서 댓글을 달았어... 언제든 인티와서 대나무숲처럼 쏟구가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커뮤가 그래서 필요해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님 이혼 18년 지났는데 아빠가 흉기 들고 협박한 거 꿈꿔서 자면서 엉엉 울어서 남편이 놀래서 깨움 다 잊고 지냈다 생각했고 잘 지내는데 마음 속은 아닌가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편은 다 알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당연히 다 알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먼가 부럽다 혹시 이 표현이 별로라면 미안.. 맘 놓고 다 말할 상대가 있다는게ㅠ 나쁜 기억 다 잊고 가족이랑 행복하게 살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괜찮아 하나도 안 불편해! 쓰니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릴때 기억이 클수록 너무 선명하게 기억나 기억력은 진짜 안 좋은데 이런것만 기억나더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평생 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헉 나랑 비슷하네 난 무서워서 상담 받는것도 계속 미루는중..멀쩡히 사는가 싶다가도 가끔 내의지랑 다르게 불쑥 불쑥 울컥한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상담 꼭 받아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비슷해...근데 나는 이 내 가정사를 감당하고 이해할 사람이 애인이건 친구건 아무도 없을것 같아서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겠고 그냥 일평생 혼자 살아야 되는건가 싶어.
뭐 뉴스에 나오는것처럼 학대당한것까진 아니니까 가만히 있자 싶다가도, 요즘 컨디션 안좋으면 꼭 어렸을때 맞는거 피하러 도망다니는 꿈 꾸고....
그냥 평소랑 똑같이 지내다가도 내 속에서 자꾸 울컥울컥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듀 맨날 꿈 꿔.. 난 도망다니는건 아니고 현실이랑 다르게 가족들이 너무 잘해줘서 울다가 깨 ㅠㅠ 우리 진짜 힘들다… 어떻게 살지 그래도 살아야하는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꿈 많이 꿔 내가 맨날 엄마아빠한테 나 왜 때렸냐고 우는 꿈이야 근데 엄마랑 아빠는 내 말 무시하고 비꼬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두…/나 새엄마한테 학대당하면서 컸고 아빠는. 방관하고 친오빠는 성폭행했는데 나 너무 힘든데 어느정도 알고있는 찐ㄴ친이어도 말할수가 없어. 나는 매일매일 힘들어도 맨날 말하면 다른사람이 힘들어지니까.. 그냥 인생이 너무 답답하고 사는ㄴ 이유가 없고 힘들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맞아 음 나도 그래 지금은 그럭저럭 꽤 잘 지내는데도 사소한 작은 일로 서로 언성 좀만 높아져도 예전 일까지 다 와르르 쏟아져서 울컥함 ㅜ 와중에 성격은 어렸을 때부터 남들한테 속 얘기 하나 안 하는 쪽으로 굳어져서 그냥 모르겠음 남들은 잘 사는 줄 아는데 인간불신이 기본 기조라 힘들면 묻고 또 힘들어져도 다시 참고 이러고 살 것 같다 ㅋㅋㅋ 그래도 우리 잘 살아 보자 쓰니야 행복한 인생까진 모르겠고 그냥 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난 쓰니랑 경험은 비슷한데 그냥 말하고 다녀 물론 후회한적도 있고한데 공감받는걸 원하지도 않고 약점 삼으라면 삼으라해 감당못하겠음 손절하라해 그 기억을 가진 사람 자체가 나고 난 그럼에도 불구하고 꼿꼿하게 살아있으니까 기특해 자랑처럼 떠벌리라는게 아니라 혼자 끙끙 끌어안고 사는거보다 아무일도 아닌것 처럼 얘기하다보면 정말 그냥 지나간일 내가 이겨낸일이 되더라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귈생각 안들거 같은데 일단 소개팅 나가보는거 별로야?
23:51 l 조회 1
아.. 이제 부사수 아니라 사수한테 질문해야겠다
23:51 l 조회 1
지방출신 친구가 맨날 만날때마다 나는 서울에 집있는게 정말 큰 혜택이라 생각한다 이 말을 하거든
23:51 l 조회 1
성수 자주 가는 익들아 가면 뭐하고 놀아?
23:51 l 조회 1
내가 친구한테 화낼 일 맞지?
23:50 l 조회 3
프사 보정 기깔나게 잘하는 익들아
23:50 l 조회 4
애인 스토리 태그 숨겨서 하는 이유 뭐야?
23:50 l 조회 4
어린 여자 만나면 또래에서 걸러졌다 이 말하는 게 진짜 추하네..
23:50 l 조회 15
나 입터진거야?
23:50 l 조회 6
아 컵라면 왜 먹었지
23:50 l 조회 4
와 언니랑 엄마 문자한거봣는데 진짜 깝깝하다...
23:49 l 조회 16
혹시 adsp 자격증 따본 익들 있어??2
23:49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결혼할때 상대방이 적어도 이만큼은 가져왔으면 하는 액수있어?3
23:49 l 조회 11
다들 방학에 취준할때 몇 시간씩 공부했어?5
23:49 l 조회 8
솔직히 익명에서 너무 진지한 사람 정말 신기함 1
23:49 l 조회 13
돈 그만쓰라는 잔소리듣고 싶으면 제미나이쓰고2
23:49 l 조회 8
호빠 다니는 이유가 뭘까?
23:49 l 조회 11
우리집 고양이 제 작년에 고양이별갔는데 오늘 꿈에 처음으로 나왔어...1
23:49 l 조회 7
오늘의 기쁨 하나씩 적고 가자!2
23:49 l 조회 5
05랑 00이랑 연애하면 별로임? 13
23:4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