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소식듣고 축하하면서도 우리는 이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겠구나 했는데 오늘은 진짜 생각보다 많이 힘들다.... 정말 소중하고 좋아하는 친구 두 명을 동시에 잃은 느낌? 아까 다른 친구한테 얘기하면서 엄청 울었는데 너무 아쉬워.... 뭔가 근데 나는 이렇게 슬픈데 걔네는 내가 걔네랑 같이 안 놀아도 어쩔 수 없지 이럴테니 그게 더 속상하고 아무래도 우리의 마음이 같을 수는 없고 사랑이 먼저일테니 이해가 되면서도 슬프다 시간이 약이겠지? 당장은 둘을 아예 안 보고 싶은데 이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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