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정말 큰 버팀목, 큰 산 같은 존재이고 내가 마음이 힘들땐 그냥 아빠가 암것도 안해도 집에 있는 것 만으로도 안정이 되는 것 같아 아 물론 20년 넘게 주말가족이라 그런지 더 애틋하기도 한 것 같아 심할땐 한달에 겨우 이틀 봤거든 일이 너무 바빠서 어제도 참 힘들었는데 드디어 내일 아빠 오는 날이야 이 생각으로 버텼어
| 이 글은 2년 전 (2023/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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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정말 큰 버팀목, 큰 산 같은 존재이고 내가 마음이 힘들땐 그냥 아빠가 암것도 안해도 집에 있는 것 만으로도 안정이 되는 것 같아 아 물론 20년 넘게 주말가족이라 그런지 더 애틋하기도 한 것 같아 심할땐 한달에 겨우 이틀 봤거든 일이 너무 바빠서 어제도 참 힘들었는데 드디어 내일 아빠 오는 날이야 이 생각으로 버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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