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보다 사랑했고 의지했는데 할머니만 생각하면 맘이 미어져 어릴 때의 나처럼 마냥 우리 할머니한테 안기고 할머니 살 만지고.. 그냥 같이 티비보고 같이 웃으면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싶다 마냥 아무생각없이 행복했던 그때의 주말이 너무 그립네 할머니 나도 나중에 울 할머니 보러 갈게 그때까지 나 잘지켜봐줘요 사랑해요
| 이 글은 2년 전 (2023/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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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사랑했고 의지했는데 할머니만 생각하면 맘이 미어져 어릴 때의 나처럼 마냥 우리 할머니한테 안기고 할머니 살 만지고.. 그냥 같이 티비보고 같이 웃으면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싶다 마냥 아무생각없이 행복했던 그때의 주말이 너무 그립네 할머니 나도 나중에 울 할머니 보러 갈게 그때까지 나 잘지켜봐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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