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40460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
이 글은 3년 전 (2023/4/21) 게시물이에요
저번주에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지금 나한테 해주는게 뭐 있냐고.. 

이런 식으로 얘기했거든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 월세도 내가 내고 용돈도 일절 안 받고 내가 다 벌어서 쓰고 있는데, 얼마전에 알바 하나 잘렸거든.. 그래서 내가 아 이제 어떡하지라고 했는데  

엄마가 당연하다는 듯이 알바하나 더 구해야지~라고 말하는 게 순간 화가 나서 저런 식으로 말했어.. 

엄마 아빠 코로나 이후로 사정 안 좋아져서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거 알면서도 괜히 저렇게 말했어., 

 

근데 오늘 갑자기 엄마한테 문자왔는데 

월세 내는 계좌랑 언제 내야 되는 지 알려달래.. 

그냥 엄마 저 돈 낼 돈도 없다는 거 알아서 슬프고.. 

지금까지 내가 한 말 땜에 계속 신경썼다는 것도 슬퍼 

 

나 뭐라 답장해야 될지 몰라서 계속 고민중이야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비슷한 경험한 적 있는데… 그냥 감정이 격해져서 마음에 없는 말 했다고, 미안하다고, 내가 알아서 잘 해볼테니까 걱정 말라고 했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ㅠ 엄마한테 의지 많이 하고 이ㅛ고 힘이 된다고 말씀드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슬프다ㅜㅜ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넨 중견~대기업 면접 두곳 동시에 준비 가능해?
21:16 l 조회 2
건물 4개 지날정도록 후진해도 되는거임??
21:16 l 조회 3
야식으로 가볍게(?) 먹을만 한 거 머이써???1
21:16 l 조회 5
이 옷 32살이 입기에 애같아보여?3
21:16 l 조회 9
관악구쪽 배달 맛집 없냐
21:16 l 조회 4
조언 좀 해주라
21:16 l 조회 3
전타임 알바분께 이정도 말해도 괜찮을까 1
21:15 l 조회 11
요즘 대학원생들 진짜 많다1
21:15 l 조회 9
성심당 망고 시루 개맛있다2
21:15 l 조회 7
개재밌고 단순한 모바일 게임 추천해줄게
21:15 l 조회 12
주식에 내 전재산 넣어놨는데 넘 떨려.....4
21:15 l 조회 17
신입 1년차 아직도 어리버리함
21:15 l 조회 5
하 배고피.미치겠어
21:15 l 조회 1
아마존 직구했는데 63달러라더니 카드에서 63000원 나갔어 뭐지??
21:15 l 조회 5
혹시 향수 좋아하는 사람들 후각이 예민한 편이야?
21:14 l 조회 6
과학실에서 쓰던거 비커라고 해 비이커 라고해?
21:14 l 조회 9
그릭요거트메이커 멀쩡한데 하나 더 사고싶어
21:14 l 조회 3
요즘 외식업계 보면서 제일 충격받은거 두가지
21:14 l 조회 11
바람막이 하나 있는데 더 살말?? 2
21:14 l 조회 5
예전에 언니 직장 동료 강아지 우리집에서 자고 갔는데 너무 그립다
21:14 l 조회 14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