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같이 늙어가는 기분이라해야되나 한 없이 젊고 아픈 곳 하나 없을줄 알았는데 점점 아픈 곳도 생기고 몸도 작아지고 하는게 눈에 보여서 슬펑 물론 주변 친구들의 부모님에 비해 젊고 건강한 편이지만 나이드는게 눈으로 보이니까 가끔 넘 슬퍼 특히 동글동글 동안이라 매년 나이먹는 거 체감도 안 되고 마냥 나이 안 들 거 같았는데 오래오래 같이 살았음 좋겠다
| 이 글은 2년 전 (2023/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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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같이 늙어가는 기분이라해야되나 한 없이 젊고 아픈 곳 하나 없을줄 알았는데 점점 아픈 곳도 생기고 몸도 작아지고 하는게 눈에 보여서 슬펑 물론 주변 친구들의 부모님에 비해 젊고 건강한 편이지만 나이드는게 눈으로 보이니까 가끔 넘 슬퍼 특히 동글동글 동안이라 매년 나이먹는 거 체감도 안 되고 마냥 나이 안 들 거 같았는데 오래오래 같이 살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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