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부터 계속 그랬긴한데 오늘은 어퍼트 단지 벗어나면서부터 그래서 공단입구 보이자마자 죽을 것 같아서 앉아서 엉엉 울다가 회사사람한테 총무팀 팀장님 있냐고 물어봤는데 지나가던 직원이 회사가지 말라고 그러고 결국에 팀장님이 와서 차 태워주셨어 이걸 여기 쓰는 건 내가 너무 힘든데 힘들다는 말을 자주하니깐 주변도 지치는 것 같아서 말을 줄였는데 근데 이번엔 진짜죽을 것 같아서 자살이 아니라 그냥 이대로 죽을 것 같아서 그래서 썼어 나 안죽게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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