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싸가지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잘못 배운 느낌 날 때 제일 안타까움
어르신들한테 되도 않게 반말 섞어가며 말하는 거, 적게 주고 크게 준 척 부풀리는 거, 그릇은 간장 종지만 한 게 통 큰 척 하는 거, 천박함과 호탕함을 구분 못하는 거, 가게 사장님한테 친근한 척 반말 섞어가며 서비스 요구하는 거, 센 척하면 세 보이는 줄 아는 거, 화가 나면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욕부터 내뱉는 거, 사과해야 할 때 당장 손해 보기 싫어서 고개 빳빳이 쳐들다가 타이밍 다 놓치고 일 더 크게 만드는 거 등등
밖에서 저렇게 행동해도 아무도 조언해주지 않으니까 저게 맞는 줄 알고 계속 저러더라

인스티즈앱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