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작했는데 레시피가 잘 안 외워져서 폰으로 사진 찍어놨거든 오랜만에 만난 친구한테 알바 시작했다~하면서 레시피 생긴 거 볼래? 하고 암생각없이 보여줬는데 갑자기 좀 생각나서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