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종종 별 이유 없이 크게 논쟁하면서 말하다가,, 내가 논리적으로 받아치고 뭐라 반박하면서 할 말 없어지잖아? 그럼 조용히 침묵한다:? 방금 전 까지 소리치면서 뭐라 하던 사람이 불리해지면 조용해져 하..참 나 그럴 거면 애초에 뭐라 하면서 시비 걸 지를 말든지? 긍데,,솔직히 이것도 좀 너무하더라:? 본인은 갑자기 뜬금없이 기분 나빠 졌다고,, 분 풀릴 때 까지 우리한테 고함 지르면서 역정 내는데:; 할 말 없어지면 그냥 가만히 있는다? 정말이지...속이 타 들어 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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