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직장 다니는 여익이야! 입사한지는 1년정도 되었고, 입사하자마자 프로젝트 팀 배정되어서 일하는 중.. 작년에는 여자 과장님 1분 계셨는데 이직하셔서 팀에는 (6명) 나 혼자 여자인 상황이야 근데 6명중에 2명이 일을 안해 ㅎ 1명은 팀장이고 1명은 과장이라서 내가 뭔가 말꺼내기도 뭐한 상황이고, 주변 팀원들도 원래 그런 사람이라 말도 안하고 있어 그로다보니 업무 들어오면 6명 일이면 4명이서 일 쳐내야 하고, 다들 바빠서 자기일 하다보니 말도 없고 팀원들 성격도 조용해서 밥먹을때도 말없고 나도 아직 일을 잘하진 못하는데 일도 많아지니까 일에 대한 부담도 생기고, 팀원들이랑도 뭔가 말하기 싫어지고 성격적으로도 안맞다는걸 느끼게 돼ㅠ 일 부담감이랑 사람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까 약간 우울증도 온거같구.. 이직을 준비하는게 나을까? 버틸 자신은 사실 없어 아니면 퇴사를 해버릴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