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조금조금씩 울다가 일기를 봤는데 n년전 부터 자살이란걸 생각한 어린나이의 내가 너무 불쌍했어 그래서 갑자기 북받쳐서 울었는데 호흡이 안되고 머리가 너무 아프고 순간적으로 너무 무서워서 살겠다고 호흡법 쓰고있더라 아직도 머리가 너무 아파 근데 눈물은 계속나~ 아휴 당장 월요일부터 병원실습 해내야하는데.. 버텨야지..
| 이 글은 2년 전 (2023/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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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조금조금씩 울다가 일기를 봤는데 n년전 부터 자살이란걸 생각한 어린나이의 내가 너무 불쌍했어 그래서 갑자기 북받쳐서 울었는데 호흡이 안되고 머리가 너무 아프고 순간적으로 너무 무서워서 살겠다고 호흡법 쓰고있더라 아직도 머리가 너무 아파 근데 눈물은 계속나~ 아휴 당장 월요일부터 병원실습 해내야하는데.. 버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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