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사 내가 반팔을 입건 레깅스를 입건 배를 까건 뭘 하건 뭔 상관이야... 내가 뭐 비키니 입고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한여름에 어그부츠 한겨울에 민소매, 전신망사 산독기 가득하던 캘리 살다가 한국 들어왔는데 브라탑 + 레깅스 + 점퍼 + 모자 이렇게 다니니까 진짜 한마디씩 엄청 얹더라... 근데 나 돈 잘버는 프리랜서고, 솔직히 어떻게 입건 말건 상관 없고 내 스타일 대로 하고 다니는게 내 인생을 위해 맞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남한테 눈치를 왜이렇게 줌? 남이 뭐 하던지 말던지 신경 좀 끄고 살면 전체 행복도 엄청 올라갈듯. 내가 지들보고 못생겼다고 얼굴에 힘좀 더 주라고 하면 화낼거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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