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에 살고 있는데 서울로 취업을 해서 한 10월달에 서울로 갈 것 같아 근데 교정을 최대한 빨리 하고 싶기도 하고 입사하면 일도 너무 힘들고(참고로.. 간호사..) 적응하기도 힘든데 교정 막 시작하면 엄청 아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지금 시작하고 싶은데 10월쯤부터는 서울에 살거니까 서울에 있는 교정병원을 다녀야해.. 그래서 한 6월에 교정을 시작해서 어쩔수없이 월치료 받을때마다 서울로 가고.. 이래야할거 같은데 엄마가 많이 반대를 하네,, 월치료 할 때마다 서울로 가는건 너무 오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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