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버스를 탔는데 할머니가 앉아 계신 거야 지금 생각해보니 버스에 있는 모두가 표정이 어둡고 무표정이였어 앉으려고 하니까 할머니가 내 팔 덥석 잡더니 얼른 내리라고 등 떠밀어서 내리게 됐어 내가 내리자마자 버스는 출발하고 꿈에서 깼어 근데 2일 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그 꿈이 생각난거야... 작년 일인데 또 생각이 나서 글 적어봤엉
| 이 글은 2년 전 (2023/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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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버스를 탔는데 할머니가 앉아 계신 거야 지금 생각해보니 버스에 있는 모두가 표정이 어둡고 무표정이였어 앉으려고 하니까 할머니가 내 팔 덥석 잡더니 얼른 내리라고 등 떠밀어서 내리게 됐어 내가 내리자마자 버스는 출발하고 꿈에서 깼어 근데 2일 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그 꿈이 생각난거야... 작년 일인데 또 생각이 나서 글 적어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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