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나 강아지를 입양할 때 동물보호소 말고도 안전하게 입양하는 곳이 있을까요:? 동물보호소가 나쁘다곤 생각하진 않는데요... 다만:; 환경이 열악하고,, 응급처치 같은 게 잘 안 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리고 입양 안 되면 금방 안락사 하게 되고요... 그래서 동물보호소 말고도 다른데도 입양할 수 있는 곳을 알아두고 싶어서요! (참고로 광주에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