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스크 쓰면서 이 앙다무는 습관이 갑자기 생겨서 집 오면 되게 턱관절 뻐근하단말야 살은 더 빠졌는데 거울 볼때마다 뭔가 턱이 더 둥글어진 것 같은데 기분탓일까... 시간 지나면 돌아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