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비 병원비는 대줘 근데 나 진짜 아무데도 얘기할곳도 없고 점점 구석에 몰려가는데 집에만 있고 잠만자는데 가족들이 아무곳도 안물어봐… 누구 품에 안겨서 펑펑 울고싶은데 다들 그만큼 신경쓸 여력은 없나봐 나 이러다 진짜 죽을거같아 너무 아파 외로워
| 이 글은 3년 전 (2023/5/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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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병원비는 대줘 근데 나 진짜 아무데도 얘기할곳도 없고 점점 구석에 몰려가는데 집에만 있고 잠만자는데 가족들이 아무곳도 안물어봐… 누구 품에 안겨서 펑펑 울고싶은데 다들 그만큼 신경쓸 여력은 없나봐 나 이러다 진짜 죽을거같아 너무 아파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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