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41740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8
이 글은 3년 전 (2023/5/01) 게시물이에요
식비 병원비는 대줘 근데 나 진짜 아무데도 얘기할곳도 없고 점점 구석에 몰려가는데 집에만 있고 잠만자는데 가족들이 아무곳도 안물어봐… 누구 품에 안겨서 펑펑 울고싶은데 다들 그만큼 신경쓸 여력은 없나봐 나 이러다 진짜 죽을거같아 너무 아파 외로워
대표 사진
익인1
가족들이 그러면 진짜 속상해 다는 모르지만 어느정도는 니 기분 알거같아 나도 정말 세상에 혼자 남겨진거같고 너무 힘들때가 있었어 근데 어찌됐건 사니깐 가족보다 더 위해주는 사람이 나타나더라 나한테라도 이야기해줘 인티 들어올때마다 확인할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을 만나야 그런 사람도 만날텐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쓴아 생각나서 왔어! 밥챙겨먹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람은 자기 이야기할 때 행복감을 얻는데 대안으로 글 쓰기로도 가능하대 들어줬으면 하는 말들을 너 맘에 드는 노트 하나 구해서 거기다가 적어봐 이런 익명 게시판에 적는것도 좋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람한테 의존해서 극복하려하면 안되더라... 가족도 예외가 아니야 너는 이겨낼 수 있을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첨부 사진나 오늘 쓰니랑 같은 기분으로 3시간 내내 소리내서 울다가 저 책 샀는데 같이 읽을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오늘 너무 힘든데 속 시원히 털어놓을곳이 한곳도 없더라...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심리상담센터 이런거 검색하다가 저거 샀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완전 나랑 똑같네 나 걍 뭐라도 할 에너지가 없어서 누워서 핸드폰만 해ㅋㅋㅋ 근데 밥먹을때 빼고 아무도 신경안씀 죽을거같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유튜브 보면서 펑펑 울다가 자는데 쓰니도 슬픈영상보면서 노래 들으면서 울고나면 좀 나아질거야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ㅜ 나도 자주 슬픈영상 보면서 오열해 그러고나면 좀 시원하다가도 더 죽고싶어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그러다가 자고 다음날 똑같은 하루 반복... 언젠가 이짓도 질릴까봐 무서웡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리 엄마아빠도 무관심 하더라.. 부모님 세대들은 다 그러신가봐..ㅎ 그래도 여기 인티가 있으니까 힘들 때마다 와서 털어놓으면 좋을 것 같아 맨날 와도 좋구!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들 그렇게 사는건가? 나는 이렇게 살고싶지않은데 너무 괴롭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닌 부모님도 계시겠지만 이런 글 자주 봤는데 대부분 부모님들이 큰 반응이 없으시다는 말이 많더라고! 그니까 우리 가족은 왜그럴까 너무 슬퍼하지 않았음 해! 나도 너무 슬퍼서 내 마음 다 털어놓고 엉엉 울고 위로 받고 그러고 싶지만 그럴 사람이 없긴 해.. 그래서 혼자 비공개 블로그나 인스타에 글쓰는데 조금 나아지긴 하더라! 사실 타인보단 내 스스로가 내 마음을 더 잘 아니까 혼자서 위로 하는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 너무 힘들면 이렇게 인티도 자주 찾아오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안아주고싶다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토닥토닥..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심리상담 받아봐.. 가격이 부담스러우면 지역마다 심리상담 지원 해주는 프로그램 아마 있을거야. 가까운 사람한테도 모르는 사람한테도 하기 힘든 얘기라도 상담 받으면서는 술술 말하게 되더라. 또 전문가라 내 얘기에 공감해주고 덜 힘들 수 있게 도와주니까 마음이 훨씬 편안해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혼자 관심 가질만한 그런걸 만들어보는건 어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쓰니야 누군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 먼저 물어봐줬으면 하는 마음 나도 백번 이해해 그런데 사람이라는 게 먼저 말 안하면 정말 잘 몰라 연인 관계에서도 가족 관계에서도 그게 문제인 것 같아 너에게는 큰 용기내는 일이겠지만 먼저 운을 띄워보는 건 어때? 아고 내가 가족이 아니어서 어떻게 해 줄 수 있는게 이런 것밖에 없네 얼굴을 모르는 사람조차 이렇게 널 응원하는데 가족들이 너한테 무신경해서 그러는 게 절대 아닐거야 많이 속상하지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ㅠㅠ가족들도 어떻게 해야 쓰니가 상처 덜받을지 몰라서 그러는 거일 수도 있으니 가족 반응에 상처까지 받지는 말자..! 병원비 대줄 정도면 조금 더 의지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욕해도 좋다니 ..!!!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먹고 행복해지길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내가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너랑 똑같아 물론 그 친구는 이제 볼 수 없지만 너만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 한 마디조차 내 욕심일 테고 어리석은 말일 수도 있지만 간절히 바랄게 인티 들어올 때 나한테 말 걸어 줘 나랑 이야기 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ㅜ 미안해 친구 생각나게해서 많이 아프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니야 나는 괜찮으니까 네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어 이렇게 먼 곳에서도 널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 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혹시나 해서 다시 와봤어 지금은 기분이 좀 어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괜찮은 거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쓰나나ㅏㅏㅏㅏ 천사구나 ㅎㅎㅎ 나 걱정되서 와줬구나.. 나 병원은 늦잠자서 못갔어 이번주 토요일로 미뤘는데 오늘 그래도 술먹어서 기분이 좋아.. 오랜만에 잠을 잘 잘거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다행이다 그렇다고 너무 술에 의지하면 안 되는 거 알지?? 기분이 좋다는 건 정말정말 다행이야 오늘은 아프지 말고 푹 자 쓰니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고마워 ㅠㅠ 너무 고마워 ㅠㅠ 생각해줄줄 몰랐어… ㅠㅠ 익인이도 좋은꿈꾸고 좋은 일들 가득한 하루되길 바래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고마워 쓰니 덕분에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 ㅎㅎ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잘 지내고 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걱정이다 잘 지내는 건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ㅜ 잘 못지내는데 그래도꾸역꾸역 살고있어 잊을법도 한데 계속 찾아와주는구나 익인이는 뭐하고살아? 잘지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다행이다 이렇게 소식 들을 수 있어서 안심이야 잘 지내라고 하는 건 내 욕심일 테니까 굳이 하진 않을게 난 그냥 매일 평범한 하루야 시간은 지나고 늘 해는 뜨니까 또 할 일을 해야지 ㅎㅎ 쓰니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할 일을 한다는거 멋있다 ㅎㅎ 나도 그래야하는데.. 고마워 항상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굳이 힘 쓰고 감정 쓰고 할 필요 없어 할 일이라고 해봤자 일어나고 밥 먹고 하는 것도 할 일이잖아! 쉽게 생각해도 된다는 뜻이야 사는 게 쉽지 않은 건 맞지만 조금은 편안하게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시간이 늦었는데도 답장해 줘서 고맙고 잘 잤으면 좋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맞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야지.. 해결되는것도 아닌데 말야 익인이도 잘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응 또 찾아올게 잘 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오늘은 어때?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유산균 처음 사먹어봤는데 화장실 너무 자주 가는데;;;
21:12 l 조회 1
직장에서 가족 이야기 나올때 자연스럽게 대답하기 어려웡..
21:12 l 조회 1
갭투자로 집 샀는디...정권 바뀌기 전까지 집 절대 팔면 안되겠지?
21:12 l 조회 1
부산 2호선에서 동해선까지 환승하는 길 5분이면 돼??
21:12 l 조회 3
요즘은 93년생 임신도 빠른 편이지?3
21:11 l 조회 18
회사 실수 한번씩 할 때마다 진짜 미칠 것 같아
21:11 l 조회 8
아 머리 자르려고 하니까 지금 머리 왜 예뻐보이냐
21:11 l 조회 4
내가 할 줄 아는 밑반찬들
21:11 l 조회 9
신입인데 내가 너무 개폐급같음..말을 너무 사회성 없게 하는 거 같아...2
21:11 l 조회 9
근데 유독 결혼하면 여자들이1
21:10 l 조회 19
슽체형 옷 살말
21:10 l 조회 10
요즘 부의 축적 너무 갭이커서 앵간한 아파트 있는걸로는 부자 소리 못듣지..? ㅋㅋㅋ 너무 잘사는사람은 억만장자라..1
21:10 l 조회 7
내일 광화문 가면 시위해?
21:10 l 조회 3
네일골라줘ㅠㅠㅠ 1
21:10 l 조회 18
근데 솔직히 내가 남자여도 일본여자 좋아할것같긴 함4
21:10 l 조회 24
체력 좋으면서 안좋은 사람?
21:09 l 조회 6
노봉법 폐지좀 하자
21:09 l 조회 9
눈썹문신하고 눈썹 간지러운데
21:09 l 조회 4
기다렸던 전남친 연락 와 본적 있는사람 2
21:09 l 조회 7
06인데 내가 아직도 19살 같아….3
21:09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