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니 동생은 별거 아닌걸로 하루에 몇번씩 나한테 시비걸어서 기분나쁜데...방금전에는 더 기분나쁘다.. 아니 거실에서 야식으로 컵라면 먹으면서 뭐 보는데 동생이 찾는게 있다고 눈썹칼 봤냐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싸움이나 걸고 아직 기분나빠서,, 모른다고 말했더니 "언니는 왜?? 매번 모른다고만 말해?? 없으면 없다고 말하던가 있으면 알려주든 하면 되잖아!!" 그렇게 큰소리치는데 그래서 "모르는데 모른다고 하지 뭐라고 말하는데!?!!"라고 나도 반박했더니 반성도 안 하고 오히려 더 큰소리치는데.... 더 어이없는 건.. 엄마가 거실에서 티비📺 보면서 있었는데 옆에서 말리는 시늉도 안 한다? 아니 그만하라고 하든 화를 내든 말을 하는 게 정상 아닌가.,,? 그러면서 몇 번 시비 걸다가 들어갔는데... 컵라면이 입맛 떨어졌어 그러고 엄마한테 왜 안 말리냐고 물어도 암말 안 하고 그러길래 답답해서 좀 더 따져도 나한테만 뭐라 한다:;? 진짜 왜 내가 솔직히 이런 소리를 들어야 돼? 나 가만히 컵라면 먹고 있었는데 왜 오히려 내가 나쁘다는 듯이 그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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