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 사생활 안말해주는 친구가 있어 난 시험 뭐본다 과제한다 알바한다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는데 친구는 하나도 안말해 그렇다고 내말에 맞장구 잘 쳐주지도 않아 서운하기도 하고.. 그냥 얘랑 멀어져야겠다 싶기도한데 이런 생각이 드는게 당연한거겠지?
| 이 글은 2년 전 (2023/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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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기 사생활 안말해주는 친구가 있어 난 시험 뭐본다 과제한다 알바한다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는데 친구는 하나도 안말해 그렇다고 내말에 맞장구 잘 쳐주지도 않아 서운하기도 하고.. 그냥 얘랑 멀어져야겠다 싶기도한데 이런 생각이 드는게 당연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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