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ㄱㅊ음 걍 주는 것도 고맙지 근데 나도 내가 좀 이상하게…나는 오빠 생일에 15만원짜리 운동화랑 직접 케이크맨든다고 20만원썩는데.. 난 심지어 50으로 사는 앤데 진짜 돈 옴청 모아서 해준건데.. 사실 오빠가 돈 지금좀 과저축을 원해서 돈 아낄려고 시간내거 당일알바 하는 것도 아는데.. 내가 막 오빠한테 운동화 갖고싶은거 보여줐는데 이게 원가가 10인데 우째 내 심발 사이즈는 15만원일까 ㅜㅜ 이랫더니 오빠가 그럼 자기가 10주고 내가 5 보태면 되겠네 이래서 좀.. 팍식했어.. 2년만났는데 여태 생일선물에 14-15정도 해줫긴한데 이번 한번에 내가 너무 꼬이게 생각하는건가..? 하 걍. 좀 그랭 .. ㅋㅋㅋㅋㅋㅋ 생리직전이라그런가 아님 내가 너무 돈 쪽으로 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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