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 엄마한테 한말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50대인데 저말 들을땐 40대일때 아빠가 어디 여자가 직업 가지냐고 해서 엄마 능력 좋은데 그만두고 주부함 그래놓고 내가 번돈 내가 맘대로 쓰겠다는데? 이러면서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도 않고 지 맘대로 써버려서 (잘 벌지도 않음 300정도) 엄마 결국 그 나이에 여기저기 알바하면서 번돈으로 생활비로 씀..
| 이 글은 2년 전 (2023/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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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빠 엄마한테 한말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50대인데 저말 들을땐 40대일때 아빠가 어디 여자가 직업 가지냐고 해서 엄마 능력 좋은데 그만두고 주부함 그래놓고 내가 번돈 내가 맘대로 쓰겠다는데? 이러면서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도 않고 지 맘대로 써버려서 (잘 벌지도 않음 300정도) 엄마 결국 그 나이에 여기저기 알바하면서 번돈으로 생활비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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