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8이고 사회경험은 1년7개월 그것도 잠깐잠깐 다녔었고 저기 회사들에서도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다시 집밖을 안나가게되었어 난 초등학교5학년때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이유는 그냥 내가싫어서 그랬대 그리구 그게 점이되어 어느샌가부터 사람에게 마음의 문이 닫혀서 친해지고싶지않고 회사들어가면 사람들이 전부 기계1 기계2 이렇게 보이더라 나한테 관심갖는게 너무싫어서 회피하고 그랬어 사실어제 다시 사회생활을 해보려 회사에 취업해서 면접합격하고 첫취업을했는데 가자마자 지들끼리 뭔20대 여자를뽑아놨냐고 하는걸 들었어 그리구 계속 날 혼자 놔두고 이상한 질문을 계속하더라고 남친이있냐 여자많은회사 다녀봤냐 취조하듯 캐묻는 질문을하며 뭔가 벌레보듯? 그래서 그냥 안다니겠다고하고 나왔어 1년 7개월 경력도 인사회계 이쪽인데 난 사실 저 일이 너무싫고 환멸이 나.. 근데 딱히 좋아하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더라고 그러던와중 어제 안다니겠다고하고 집와서 오자마자 어지러워서 쓰러졌어 기립성저혈압이 있어서 암것도 안먹고 움직이니 쓰러지듯 침대에 누워있다가 깼어 사실 어떤직업이든 힘들겠지만 사람과 친해지는게 너무고역이고 힘들어 길가는사람들이 날 쳐다봐도 기분나쁘고 그냥 눈 마주치는거조차 부담스러워 어떤일을 해야할까 치료가필요해서 병원에 갔는데 약처방후 달라지는건 없었어 나의 사상을 바꿔야할까 남들은 다 잘 1인분씩하는데 나는왜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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