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난 그 친구분 뵌적은 없지만 친한친구라는건 알고있었거든..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할까... 사실 뭘 말을 해도 위로가 안될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네.. 하..
| 이 글은 2년 전 (2023/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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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난 그 친구분 뵌적은 없지만 친한친구라는건 알고있었거든..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할까... 사실 뭘 말을 해도 위로가 안될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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