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짜증남 상대의 어떠한 이유때매 팍 식어버려서 정 떨어지고 만나고 연락하는거 자체가 질려버림 당분간 안보고싶음 보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큰 결심을 하고 헤어지자고 통보하고 앞에서는 슬퍼하다가 집 들어오고나니 해방감이 밀려옴 너무 좋음 인생이 아름다움 진작 헤어지자고 할걸 내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자부함 상대가 미안하다고 다시 잘해보면 안되냐고 일주일안에 잡음 그치만 난 내가 왜 다시 돌아가? 라는 마인드임 이 친구랑 다시 잘해볼 생각은 이미 1도 없음 내가 그동안 너무 고생했다고 생각함 한 한 두달 지나고 급 혼자 또는 다른 친구들과의 약속도 점점 재미없어지고 심심해짐 다른 사람들한테서 찾을 수 없는 이 친구만의 장점과 추억들이 갑자기 밀려옴 점점 내가 왜그랬을까 밤마다 누워서 후회함 점점 그리움의 감정이 몰려옴 고민하다가 연락함 그러나 이미 상대는 나에 대한 생각을 싹 정리해서 답장조차 안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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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도덕성이 높으면 좀 덜 다정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