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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6
이 글은 2년 전 (2023/5/07) 게시물이에요
직장에서 내용 전달할 때 그냥 내용만 전달하면 되는 줄 알고 그대로 전달했는데 상대방이 그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여러개 하시는데 내가 몰라서 계속 음소거하고 상사한테 여쭤보고 음소거하고 여쭤보고 해서 혼났는데 이건 어떻게 고쳐야돼??ㅜㅜㅜ 

내가 센스도 없고 그래서 전화 업무가 너무 어려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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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딜 가나 이런 식의 전화 업무는 피할 수 없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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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소거 하지말고 “그 부분은 현재 바로 확인은 불가능 합니다 담당자한테 전달해서 파악후 다시 알려드려도 될까요?” 라고 하면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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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렇게 알아내고 또 와서 전달드리는데 그분께서 또 내가 모르는 사항을 여쭤보면 어떡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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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몇번 반복되면 전체적인 맥락 파악이 안되는 거니까 상사팔아 “전달받은게 없어서 전체적인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된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내부 회의 훙에 다시 연락드랴도 될까요” 식으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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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려줘서 고마워 진짜 도움 많이 돼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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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직장생활 화이팅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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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그 일 담당자라서 전달하는 거 아니야? 상사 일인데 대신 전달하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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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신 전달하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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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면 상대가 물어볼 때 제가 담당자가 아니라 세부사항은 담당자에게 확인 후 회신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혹시 방금 말씀하신 내용 외에도 같이 확인해드려야 할 부분들이 있을까요? 해서 한 번에 질문을 받고 회신드리거나 아예 상사 쪽으로 세부적인 걸 여쭤보고 싶다고 하시는데 전화 넘겨드려도 될까요? 하면서 전화를 넘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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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려줘서 고마워ㅜㅜㅜ 내가 알바도 안 해본 첫 사회생활이라 대처능력이 없었거든.. 진짜 도움 많이 된다 정말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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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첫 사회생활은 센스랑 상관없이 많이 힘들어하더라고.. 그리고 보통의 상사들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으니까 ㅎ
하다보면 보통 상대가 물어보는 질문도 공통으로 겹치는 게 많을 거야 쓰니도 처음에는 내가 말한 방법으로 상사한테 도움을 받겠지만 쓰니도 전달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다른 데 메모해두거나 기억해두면 점점 상사 도움 없이도 잘할 수 있을 거야!
험난한 사회생활이겠지만 힘내 화이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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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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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도 처음에는 그랬는데요
자주 그러는 응대는 시나리오를 3,4가지 정도 구상 해 두면 응대하기 쉬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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