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님이 더 던질건지, 내려오고 싶은지 물어보셨다.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었는데 (한)승택이가 공 좋으니까 자기 믿고 던지라고 했다. 승택이 믿고 코치님에게 더 던지겠다고 이야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