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까운 곳만 짧게밖에 안 다녀왔는데 그냥 아주 가끔만 사진보고 생각하지 그 기억으로 사는 정도는 아니라... 유럽 한달 막 이렇게 길게 다녀오면 우울할 때마다 사진 계속 보고 그 기억으로 계속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