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가 캡쳐할까봐 자세히 올리지는 못해..애초에 내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 할말만 하고 하 점장님은 내가 오늘 좀 미숙하게 응대를 해서 좀 안타까운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우울한것같아